[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가는 패션도 남달랐다.
가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건소 가는 데 왜 살짝 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가격리 해지 하루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로 향하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가희. 이때 브라탑에 하얀색 남방을 매치, 특히 남방을 풀어헤친 과감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이 과정에서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가희는 "자가격리 해지 하루 전, 검사 받으러 갔는데 끝남"이라며 "그래도 오랜만에 걸어서 좋았다. 아이고 무릎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가희는 최근 "애프터스쿨 초기시절 몸무게 찍었다"라며 50kg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 거주 중이며, 최근 스케줄 차 귀국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