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재영이 럭셔리한 제주도 자택 수영장에서 '비멍'을 즐겼다.
진재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멍. 비가오면 꼭찍어두는 오래된습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재영의 럭셔리한 개인 수영장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비가 내려 한층 운치있어진 수영장의 모습을 바라보며 '비멍'을 즐기고 있다.
앞서 진재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자신의 제주도 자택을 공개해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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