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태우가 선물 받은 새 신발을 자랑했다.
정태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지길 기다렸어. 구하기 힘든 새 신을 선물받았는데.. 새신 신고 폴짝 뛰어볼랑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화창한 날씨 속에 자전거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선물로 받았다는 새 신발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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