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영지가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영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흡사 공익광고 모델 재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이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영지. 시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이때 양 손을 허리에 올린 포즈를 취하며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이영지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치마를 입고 175cm의 남다른 비율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이영지는 12kg 감량에 성공했다가 "요요가 온다"며 3kg 다시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엠넷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KBS2 '컴백홈'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