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LA서 남긴 의미심장 SNS "많은걸 비워냈다...나를 잃지 않기를" by 정유나 기자 2021-05-21 08: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LA에서 마음수양을 했다.Advertisement윤현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었다. 또 걸었다. 걸었던 만큼 많은걸 비웠다. 나를 잃지 않기를, 단단한 겸손을 만들기를 #마음수양 #몸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LA의 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생각에 잠긴 모습. 윤현숙은 마음수양 후 느낀바를 글로 적으며 많은 팬들의 공감을 샀다.Advertisement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