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LA에서 마음수양을 했다.
윤현숙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었다. 또 걸었다. 걸었던 만큼 많은걸 비웠다. 나를 잃지 않기를, 단단한 겸손을 만들기를 #마음수양 #몸 건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LA의 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며 생각에 잠긴 모습. 윤현숙은 마음수양 후 느낀바를 글로 적으며 많은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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