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미나, '♥류필립' 사로잡은 동안비결은 키위? '200개 폭풍 주문' by 정유나 기자 2021-05-21 13:42: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엄청난 양의 키위를 주문해 놀라움을 안겼다.Advertisement미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키위 60개, 그린키위 130개가 도착했어요~^^ 이걸로 이번달 건강챙겨야겠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가 한꺼번에 주문한 어마어마한 양의 키위가 담겨있다. 미나는 적당량을 비닐에 담아 소분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한 팬은 "한꺼번에 많이 주문하면 보관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해요"라고 질문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