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최화정, 치즈 핫도그 두개 꿀꺽해도..한결같은 '슬림 몸매' by 정유나 기자 2021-05-21 14:09: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2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핫도그 먹을 생각에 한껏 업 된 화정디제이. 우리 청취자들 어쩜 이리 예리하죠. '언니, 멘트 끝나고 뛰어나가시는거 보니 뭐 드시러 나가는 거죠?' #모짜렐라 핫도그 두개 꿀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블랙 의상에 상큼한 초록색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해 나이 61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