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남편♥' 이정현, 실제 촬영 중 당한 몰카 "입 안 벌리고 자서 다행" by 정유나 기자 2021-05-21 15:04: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소탈한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했다.Advertisement이정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다 실제로 꿀잠. 안마의자에 빠져들다 #몰카 당함 #입 안 벌리고 자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촬영 중 안마의자에 누워 실제로 잠에 빠져든 모습. 자는 모습을 몰카 당한 이정현은 "입 벌리지 않고 자서 다행"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인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