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42)과 인민정(40)이 재혼 가정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인민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문답을 진행했다.
그는 한 누리꾼의 "6살 공주를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아빠를 찾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라는 싱글맘의 고민글에 "공주님이 아빠를 찾는다면 아빠와 만나는 게 제일 좋지요. 엄마와 아빠는 헤어져서 남이 되었지만 아이에게는 평생 아빠이니 좋은 아빠로 인식시켜주는 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해요. 저도 공주에겐 늘 엄마와는 헤어졌지만 공주에게만큼은 '멋진 아빠야!'라고 교육 시켰던 것 같아요"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장문의 답글을 달았다.
Advertisement
이어 "그래서인지 아이는 항상 밝고 지금 현재의 엄마 새 아빠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고 재혼 후 근황을 덧붙였다.
한편 인민정은 지난 3월 8년 전 이혼해 딸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일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김동성과 법적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