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테니스 운동 중인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포착했다.
22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은 이미 뒤에 있는데 어디를 치니…난 운동도 안했는데 땀으로 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니스를 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공은 이미 뒤로 날라 갔지만 라켓을 휘두르고 있는 아들의 행동을 포착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얻었다. 홍콩에 거주 중인 강수정은 SNS, 블로그 등을 통해 홍콩 생활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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