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마지막 경기에 돌아오는 리버풀의 캡틴.
Advertisement
리버풀의 주장이자 중앙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복귀할 예정이다.
헨더슨은 지난 2월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사타구니를 다쳤다. 이후 경기에 뛸 수 없었고 수술 후 회복에만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각) 크리스탈팰리스와 시즌 최종전을 벌인다. 리버풀은 이 경기를 앞두고 4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다.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무너지면 5위 레스터시티에 4위 자리를 내줄 수 있다. 4위 안에 들어야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하다.
위르겐 클롭 감독의 말에 따르면, 헨더슨이 이번 시즌 복귀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헨더슨이 크리스탈팰리스전을 앞두고 주말 훈련을 정상적으로 마쳤다. 선발 출전은 힘들 수 있지만, 교체 멤버로 충분히 뛸 수 있다는 게 현지 분석이다.
Advertisement
헨더슨이 건강한 모습을 보이면, 다가오는 유로 대회에도 정상 출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