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샤이니 태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역대급 화보를 탄생시켰다.
태민은 '라스트 퍼포먼스'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 독특한 아트 워크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내비쳐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태민은 몽환적인 눈빛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가 하면 무용을 연상시키는 예술적인 동작을 통해 태민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드러내 아티스틱한 무드를 더욱 배가시켰다.
태민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민의 멋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얼마나 정확하게 표현하는가에 답이 있다고 본다. 저는 노래를 하고 춤을 추는 사람이니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멋이 아닐까 한다. 보는 이로 하여금 좋은 영향과 영감을 받게 하고 싶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아티스트다"라고 답해 진심 어린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태민은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Advice'(어드바이스)에 대해 "첫 소절로 모든 게 설명된다. '누가 뭐라든 마이웨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주관을 타인에게 투영해 조언을 한다. 남들의 조언을 좇다 보면 결국 남들과 똑같아진다. 'Advice'는 그런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 같은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해 앨범에 대한 진정성을 더했다.
shyu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