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한신 타이거즈)가 다시 2군에서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로하스는 23일 주니치 드래곤즈 2군과의 웨스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22일 경기에 이은 이틀 연속 출전. 로하스는 이날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로하스는 닛칸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타격 타이밍 수정에 중점을 두고 상대 투구에 집중하면서 타격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신 야노 아키히로 감독은 "상대에게 두려움을 주는 장타를 기대하고 있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4월 초 일본에 도착한 로하스는 2군 9경기를 거쳐 지난 8일 1군에 콜업됐다. 그러나 20타석 연속 무안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22타석 째만에 중월 솔로포를 터뜨리면서 마음의 짐을 덜어 놓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