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프롬바이오가 전개하는 원료주의 안티에이징 브랜드 매스티나(mastina)가 생활용품 4종을 출시했다.
매스티나는 안티에이징 솔루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로 지난해 론칭한 이래로 자연의 귀한 원료를 담아낸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매스티스 치약', '매스틱 수소 비누', '매스틱 모어 볼륨 샴푸', '매스틱 모어 볼륨 트리트먼트'로 모두 자사의 개별인정형 원료인 매스틱검을 수용화 한 수용성 매스틱검이 함유됐다. 그리스 키오스섬에서만 자라는 매스틱검은 한 그루당 1년에 최대 180g만 얻을 수 있어 '신의 눈물'로 불리기도 하는 귀한 원료다.
프리미엄 매스티스 치약은 대표적인 구취 유발 성분인 황화수소, 메탈머캅탄, 디메틸설파이드를 최대 93% 이상, 구강 세균을 78% 이상 감소시켜 구강 및 치주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구강 내 점막 자극을 최소화하고 양치 후 구강이 마르는 현상을 줄여준다. 페녹시에탄올 등 22가지 유해성분에 대한 불검출 테스트를 마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의약외품 정식 허가를 받았다.
매스틱 수소 비누는 수소 200ppb가 함유돼 쫀쫀하고 풍부한 거품으로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는데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코코넛야자오일, 포도씨오일, 아보카도씨오일을 담아 보습효과를 강화했다. 25일간의 자연 건조기법이 적용돼 오랜 시간 사용해도 쉽게 물러지지 않도록 했다.
매스틱 모어 볼륨 샴푸와 매스틱 모어 볼륨 트리트먼트는 모발을 풍성하고 볼륨감 있게 관리하기 위한 제품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 멘톨, 판테놀, 살리실산 등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를 함유했으며 자극적인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이 적용되어 탈모 완화, 두피 진정, 볼륨 케어까지 도움을 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지녔다.
매스티나 관계자는 "매스티나는 기존 안티에이징 화장품 라인에 이어 치약, 비누, 샴푸, 트리트먼트 제품 등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에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많은 고객이 매스티나를 통해 자연의 원료가 선사하는 청정한 에너지를 경험해 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매스티나 공식 브랜드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달 말일까지 헤어 케어 제품을 구매하면 매스틱 수소 비누를 함께 받을 수 있다.
한편, 프롬바이오는 이달 4일 올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번 매스티나의 신제품 출시로 주력 사업인 건강기능식품 부문을 비롯해 생활용품 부문까지 강화함으로써 IPO를 앞둔 시점에 더 넓고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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