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18kg 감량 후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세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잘 보내세호! #슬랙스 #반팔 제가 만들었어요. 지금 딱 입기 좋습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검은색 반팔에 베이지색 슬랙스를 매치한 심플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항 조세호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많은 화제를 모은 조세호는 뉴디 예능 '드랍더피티' 제작발표회에서 "현재 몸무게를 17~18kg 감량을 했고 이후 다행히 유지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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