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군 복무 중인 엑소 백현이 여전히 밝은 근황으로 팬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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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훈련병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6일 입소한 백현의 모습도 공개됐다. 백현은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아이돌 포즈'를 취하며 밝은 근황을 보였다. 동기들 사이에서도 센터를 차지한 백현은 윙크를 하며 '천재 아이돌'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훈련소 입소 후에도 밝고 늠름해진 백현의 모습이 돋보인다.
백현은 생일이기도 했던 5월 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로 4급 판정을 받은 백현은 이곳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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