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홍수현이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현은 레드 정장을 갖춰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169cm, 47kg인 홍수현은 늘씬한 각선미와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수현은 오는 28일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예비 신랑은 홍수현과 41살 동갑내기로, 의료계에 종사하는 훈남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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