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연이틀 연장 승부를 펼쳤다.
SSG와 KT는 2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전날(26일)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던 두 팀은 이날 역시 정규이닝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5-5로 맞선 연장 12회초 SSG가 연속 볼넷과 적시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9-5로 앞서 나갔고, 결국 SSG가 승리를 잡았다.
연장 12회 혈투가 펼쳐진 하루 뒤. 다시 연장 승부가 이어졌다.
KT가 1회말 강백호의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2회초 SSG 곧바로 2-2로 균형을 맞췄다. KT가 4회말 추가점을 뽑아 앞서 나가는 듯 했지만, 7회와 8회 점수를 주고 받으면서 결국 5-5가 됐다.
9회 두 팀 모두 침묵하면서 승부는 이틀 연속 연장으로 흘러갔다.
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