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연이틀 연장 승부를 펼쳤다.
SSG와 KT는 2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전날(26일)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던 두 팀은 이날 역시 정규이닝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5-5로 맞선 연장 12회초 SSG가 연속 볼넷과 적시타 행진을 이어가면서 9-5로 앞서 나갔고, 결국 SSG가 승리를 잡았다.
연장 12회 혈투가 펼쳐진 하루 뒤. 다시 연장 승부가 이어졌다.
KT가 1회말 강백호의 투런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2회초 SSG 곧바로 2-2로 균형을 맞췄다. KT가 4회말 추가점을 뽑아 앞서 나가는 듯 했지만, 7회와 8회 점수를 주고 받으면서 결국 5-5가 됐다.
9회 두 팀 모두 침묵하면서 승부는 이틀 연속 연장으로 흘러갔다.
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