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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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보니 너무 인스타에 탕수육 사진만 가득하여......ㅋ 예전에 찍은 셀카 하나 올려서 음식 사진 내려보내요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40세인 이민정은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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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한 팬은 "언니 얼굴에 거품 꼈어요. 언빌리버블♥"이라며 일명 '주접 댓글'을 남겼다. 이에 평소 팬들의 댓글에 자주 답글을 다는 이민정은 "새로운 스타일의 영어 개그네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1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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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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