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구혜선의 미모는 언제나 청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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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말고사 공부하다가 바람이 좋아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부 중 잠시 바람을 쐬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구혜선. 편안하게 티셔츠를 입고 네추럴한 매력 속 또렷한 눈망울과 옅은 미소는 구혜선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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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오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다크 옐로우(DARK YELLOW)'를 통해 연기와 각본, 연출을 소화할 예정이다. 구혜선은 지난 2011년 성균관대 예술학부 영상학과에 입학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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