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마스크를 쓰고 고소영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채리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쓰면 말이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채리나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채리나. 분위기 가득한 눈빛 속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때 채리나는 "아주 가끔이지만 고소영 언니 닮았다거나 느낌이 손예진 씨랑 비슷하다는데. 나 평생 마스크 쓸까?"라면서 "현실은 채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강남, ♥이상화 '2억 스포츠카'에 핑크색 페인트칠..."유튜브에 목숨 걸었다"(냉부해)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2.'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3.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
- 4.4일 쉬고, 팔 빠져라 던져 6이닝 1실점, 그런데 NO 승리...그런데 "전혀 아쉽지 않다" 진심? [잠실 현장]
- 5.'17년 만의 기적' 한국 광탈시킨 157㎞ 괴물, 13K 완봉승 미쳤다…'ERA 1.82' 개인 최초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