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의 다리를 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널 가만두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의 다리에 모기가 물린 상처가 가득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작은 다리에 네 번이나 물린 딸의 다리를 본 엄마 이윤지는 특단의 결심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세 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