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두 남매와 함꼐 손을 잡고 다정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남편이자 배우 장동건이다.
고소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껌딱지들 photo by D,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소영은 아이들과 함께 길을 걸어가고, photo by D,G로 남편 장동건을 언급했다.
엄마 키만큼 커 폭풍성장한 아들의 모습과 늘씬한 8살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아래 댓글에는 절친 이혜영이 "껌딱지 부러워"라고 달기도 했다.
Advertisement
고소영은 '다리가 다 길쭉하다'는 팬들의 글에 "내 다리가 제일 짧"이라고 적는가 하면 아들이 몇살이냐는 댓글에 "12살이요"라고 답을 달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