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크루엘라'(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 속 폭발적이고 압도적인 음악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리드미컬 뮤직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펑크한 음악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멋진 노래들이 영화를 가득 채운다"라는 엠마 스톤의 소개로 시작된다. 압도적이고 강렬한 비주얼 못지않은 세련되고 중독되는 멜로디의 음악들은 영화 속 캐릭터들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에 엠마 톰슨은 "명곡들이 많다. 그렇게 멋진 음악을 배경으로 등장한 적은 처음이다"며 애정과 함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기대를 높인다.
엠마 스톤 또한 "음악 덕분에 더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영화가 만들어졌다"고 말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 음악에 대해 만족감을 전했다.
이렇듯 두 엠마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크루엘라' 속 음악들은 실관람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연일 폭발적인 입소문과 추천 열기로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루엘라'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엠마 스톤을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엠마 톰슨과 '킹스맨' 시리즈의 마크 스트롱이 참여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의 연기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선사하는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까지 모든 면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주자로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크루엘라'는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의 광기 어린 악녀이자 디즈니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빌런 크루엘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엠마 스톤, 엠마 톰슨, 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했고 '아이, 토냐'의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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