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지혜가 간헐적 폭식을 선언했다.
김지혜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자 일단 먹었어요"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밤 10시 16시간 공복유지하라는디 그럼 낼 오후 2시까지 먹지 말라는건가요?"라면서 "간헐적 단식 이전에 간헐적폭식"이라고 했다.
김지혜는 "12시간이라도 해보자 생각보다 쉽지 않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공복or 14시간 공복"이라면서 늦은 밤 야식을 즐거워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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