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공승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 프린트가 담긴 흰색 원피스를 입은 공승연의 근황이다. 청순한 매력을 더한 공승연은 화사한 미소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볼살이 실종된 듯 작은 얼굴에 여리여리한 느낌을 자아내는 공승연 남다른 몸매 비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혼자사는 사람들'에 출연했다. '혼자사는 사람들'(감독 홍성은)은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승연, 정다은, 서현우 등이 열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