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파주에 6만4000평 규모의 멀티스튜디오 완공 준비"
강호성 CJENM대표이사는 "5년간 5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것은 무리하게 늘려가겠다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5년간 5조원이라는 것은 기존 CJENM의 투자액에서 연간 3~4000억이 늘어난 것이다. 강 대표는 "성장률에 대비해 투자액을 늘려가겠다는 의미다"라고 전했다.
임상엽 CJENM COO(최고 운영 책임자)는 "올해는 8000억 정도를 투자한다. 콘텐츠로는 2000회차 분량이고 하루 4개 정도 새롭게 선보일 수 있는는 수준"이라며 "절반 이상이 드라마 제작에 활용되고, 예능 영화와 티빙 오리지널도 포함돼 있다
CJENM은 또 경기도 파주에 CJ 멀티스튜디오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강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LED월을 보유한 VFX스튜디오를 포함한 13개동 212,883㎡ 규모의 최고 수준 미래형 스튜디오를 지향하고 있다"며 "CJ가 지난 25년간 쌓은 콘텐츠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에 집약 재창조한 대한민국 최초의 컬처파크 또 CJ 라이브시티를 건립해 K콘텐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