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글로벌 팬덤을 정조준, 화려하게 돌아온다.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몬스타엑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가 공개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갬블러(GAMBLER)'는 서로 주고받는 눈빛, 모든 걸 배팅할 정도로 강한 끌림을 느낀 감정을 표현했다. 자신감 넘치는 몬스타엑스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며, 데뷔 6년 만에 주헌이 첫 타이틀 프로듀싱을 맡아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형원은 자작곡 '시크릿(Secrets)'과 팬송 '베베(BEBE)' 작사 참여로, 아이엠은 '로테이트(Rotate)'를 비롯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헤븐(Heaven)'과 '애딕티드(Addicted)', 몬스타엑스의 네 번째 일본 싱글 '리빙 잇 업(Livin' It Up)' 한국어 버전까지 담겨 몬스타엑스만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느낄 수 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컴백과 동시에 팬들을 만날 것도 예고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발매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NOW.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같은 날 오후 10시부터는 컴백쇼 '#아웃나우(OUTNOW)'로 '갬블러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계획이다.
셀프 프로듀싱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한 '원 오브 어 카인드'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성장과 '믿듣퍼 장인'(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다운 퍼포먼스를 자랑, 그들만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글로벌 대세 다운 행보 속 국내 컴백을 알린 몬스타엑스는 '갬블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