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이 서울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서울환경운동연합,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위메프오, 먹깨비, 그랜드코리아레저 등 7개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내 그릇 사용 캠페인' 실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내 그릇 사용 캠페인'은 유해 폐기물로 쌓여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배달앱을 통한 포장 주문 시 '내 그릇 사용'을 독려하고자 마련된 정부기관과 시민단체, 기업들 간의 필환경 캠페인이다. SGC솔루션은 지난 5월 '내 그릇 사용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이번 6월부터 포장주문 시 내 그릇 사용을 독려하는 배달앱 이벤트와 캠페인 참여 인증 SNS 이벤트를 통해 '글라스락 픽업용기'를 지원한다.
먼저 위메프오, 먹깨비 배달앱과 함께 진행하는 '배달앱 이벤트'에 '글라스락 픽업용기'를 지원한다. 배달앱 이벤트는 위메프오, 먹깨비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픽업주문, 포장하기를 통해 주문하고, 집에 있는 '내 그릇'을 지참해 음식을 포장해온 뒤 필수 키워드와 함께 캠페인 후기를 남기는 이벤트다. 앱 내에 '내 그릇 사용 캠페인' 참여 후기를 남기는 참여자들에게는 할인쿠폰 혹은 적립금과 함께 매주 수요일, 각 배달앱 별 5명을 선정하여 '글라스락 픽업용기 2.0L 떡볶이-족발용' 제품을 지급한다.
글라스락 공식몰에서는 '내 그릇 사용 캠페인' 확산을 위한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 그릇'을 지참해 집 근처 음식점과 반찬가게, 카페 등을 방문해 음식을 포장한 뒤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함께 할 친구 3명을 소환하면, 매주 수요일에 지난주 참여자 베스트 10명을 선정해 '글라스락 픽업용기'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7월 6일까지 진행한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저감을 위해 만든 글라스락 픽업용기를 통해 내 그릇 사용 캠페인이 확산되어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위한 다회용 용기 사용이 많이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정부와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 하는 캠페인인 만큼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내 그릇 사용에 동참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GC솔루션은 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을 11년간 지속 운영하며 소외계층과 어린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환경 캠페인을 시작해 플라스틱 용기 수거와 유리용기 후원, 배달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 저감을 위한 픽업 챌린지 등을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