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김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바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복근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눈바디를 찍고 있는 것.
눈길을 끄는 점은 멀리서도 확연히 드러나는 탄탄한 복근이었다. 선명한 식스팩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완벽한 몸매에도 다이어트는 고민이었다. 김지우는 "다이어트는 원래 평생 해야하는 건가요?"라며 덧붙였다.
지난해 김지우는 보디프로필을 촬영을 위해 11kg을 감량, 48.6kg을 인증한 바 있다.
당시 김지우는 혹독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완성해 감탄과 부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지난 3월에는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나의 두 번째 바디 프로필을 위하여"라고 또 한번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2013년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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