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상아가 골프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3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천까지 가다니 113키로... 가뜩이나 체력도 안좋은디 장거리 운전에 백순이 무지 힘들었다. 그래도 운동후에 먹는 저녁은 최고 맛있는 식당!! 다들 #덱스 고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상아는 골프에 푹 빠졌다. 이날도 골프 라운딩을 위해 포천까지 달려한 이상아는 큰 가방을 들고 장거리 운전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특히 50대에도 청바지에 티셔츠만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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