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송혜교' 한지우, 둘째 포기?..첫째딸 "혼자가 편해!" 동생 거부 by 정유나 기자 2021-06-03 14:36: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지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은 무슨 혼자가 편하다 #동생 거부 #인생은 홀로 욜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의 딸은 유모차에 태워진 장난감 인형을 동생처럼 케어해주고 있는 모습. 그런데 자신의 실수로 유모차를 넘어뜨리자 '동생은 필요 없다'는 듯이 인형을 내팽겨 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 지난해 3월 첫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한지우는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소개팅녀로 등장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