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화려한 패션보다 더 화려한 미모,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채정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또 어딜 그렇게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거리를 걸어가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핑크색 바지로 포인트를 준 채정안은 바짓자락을 열심히 휘날리며 보폭을 넓히는 모습. 하지만 화려한 바지도 채정안의 172cm 각선미로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채정안의 힙한 패션이 돋보인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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