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잼 출신 윤현숙이 LA에서의 한가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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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4일 인스탕그램에 "오늘은 쉬어가자"라며 "#쉬는날 #하루 #윤현숙 #미국일상 #다운타운 #동네한량언니"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초록색 톱 브라 위에 블랙 시스루 망사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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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의 나이에도 청바지에 시스루 의상을 바지 속에 넣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군살없는 몸매와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낸 윤현숙은 LA 거리 특유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시크한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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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 활동을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뉴욕에 거주하며 인스타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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