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휴가는 없다.'
미운 오리로 전락했던 재능 천재. 델레 알리(토트넘) 새 시즌 부활할까.
영국 언론 HITC는 3일(한국시각) '토트넘의 미드필더 알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알리가 자신의 경력을 정상으로 돌리고자 한다. 다음 시즌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리의 재능은 충분히 입증됐다. 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토트넘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2020~2021시즌은 얘기가 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부터 꼬였다. 에버턴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컴퓨터 패스를 놓치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조세 무리뉴 감독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알리를 교체했다. 이후 알리는 선발과 벤치, 출전 제외를 오갔다. 일각에서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HITC는 '알리가 2020~2021시즌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무리뉴 감독 밑에서 종종 제외되기도 했다. 시즌이 끝났다. 그는 벌써부터 훈련에 복귀한 모습이다. 알리는 잠재력이 풍부하다. 그가 열심히 훈련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2021~2022시즌 알리는 달라질지 모른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