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명품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5일 자신의 SNS에 "파주카페 검색해보다 예쁜 데이지가 있다고 해서 간 곳이다. 좀 지긴 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세라복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그가 착용한 원피스는 보카바카 원피스로, 온라인상에서 약 20만원선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중저가 브랜드도 명품 드레스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는 류이서를 명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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