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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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네킹과 대화. 왜 이렇게 커? 이상봉 디자이너 샵. 목이 아파요~ 빨리 쉬어야지~ 집에 들어가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줄무늬 티셔츠에 멜빵 바지를 입은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내년 환갑인 서정희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역대급 동안 미모를 뽐내며 특유의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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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정희 딸 서동주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외국에서는 엄마가 엄마인 줄 모르고 대시도 하더라. 힙합 클럽에 갔는데 22~23세 정도 되는 미국 청년이 자꾸 엄마한테 같이 춤추자고 일어나라고 하더라. 근데 엄마가 안 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정희는 "그날 대시 10번은 받았다"며 "그때 정말 자존감이 확 올라갔다"고 자랑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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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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