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지인 클래스도 남달라 "누나를 위해 식당 한층 다 빌려" by 정유나 기자 2021-06-07 09:53: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속초 여행을 즐겼다.Advertisement황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잇, 누나를 위해 한층을 다 빌렸다더니 네가 다 먹냐?ㅋㅋ #설정 아님 #진짜 저만큼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지인과 함께 속초 맛집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황혜영의 지인은 그릇을 쌓아두고 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