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더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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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민소매 셔츠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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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해변에서 신나 보이는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셀카를 찍으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황정음은 더 어려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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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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