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나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촬영하다가 배고파서 맘마 먹는 중" "작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의 남편은 신생아 아들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있는 모습. 태어난지 24일된 나비의 아들은 작디 작은 깜찍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16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