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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생후 24일 아들 '작고 소중해'..셀프 촬영하는 자상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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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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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촬영하다가 배고파서 맘마 먹는 중" "작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의 남편은 신생아 아들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있는 모습. 태어난지 24일된 나비의 아들은 작디 작은 깜찍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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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16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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