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폴 포그바(맨유)와의 지지부진한 재계약 상황. 맨유가 결단을 내릴 모양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9일(한국시각) '맨유는 포그바가 계약 연장 의지가 보이지 않으면 매각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맨유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그는 전 세계 빅 클럽이 관심을 보이는 스타다.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파리생제르맹(PSG) 등이 주목하고 있다. 변수는 몸값이다. 포그바는 천문학적 몸값을 자랑한다.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포그바는 맨유와 재계약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는 다각도로 이적을 대비하고 있다. 맨유는 이적료 없이 포그바를 보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는 두 가지 분명한 선택권이 남는다. 첫 번째는 계약 연장을 설득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가격을 대폭 낮춰서라도 매각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맨유 유스 출신 포그바는 유벤투스를 거쳐 맨유에 재합류했다. 팀을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했다. 하지만 조세 무리뉴 전 감독과의 불화설,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