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의 '체스 SOS'에 정려원이 응답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스 룰..... 정확하게 정리된 곳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급스러운 대리석 테이블 위에는 체스 말이 올려진 체스판이 담겼다. 이민정은 가족과 함께 체스를 두기 위해 정확한 체스 룰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배우 정려원은 "나 체스반이었음. 체스 너무 좋아함"이라며 직접 댓글을 남겼고, 이민정은 "오. 저희 집에 초빙하고 싶어요. 선생님"이라며 집에 초대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민정은 KBS 1TV '2021 평화음악회 마음, 잇다'의 단독 MC를 맡았다. 정려원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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