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피부 사수에 나섰다.
유소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저히 안 되겠어서 내 피부 사수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중인 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고 있는 유소영은 자외선 차단을 위해 골프패치를 얼굴에 붙인 모습. 이어 스카프, 팔토시로 자외선을 왼벽 차단했다. 골프패치를 붙이자 유소영은 더 귀여워진 모습. 유소영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8일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에 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도사팅을 했다. 유소영의 도사팅 상대는 훈훈한 외모에 유소영처럼 골프를 취미로 가지고 있다고. 유소영 역시 상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상대는 "어떻게든 다시 만나려고 한다"고 애프터를 다짐했다. 이후 다음주 방송에서 두 사람이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