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피부 사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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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저히 안 되겠어서 내 피부 사수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중인 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골프를 취미로 즐기고 있는 유소영은 자외선 차단을 위해 골프패치를 얼굴에 붙인 모습. 이어 스카프, 팔토시로 자외선을 왼벽 차단했다. 골프패치를 붙이자 유소영은 더 귀여워진 모습. 유소영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8일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에 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도사팅을 했다. 유소영의 도사팅 상대는 훈훈한 외모에 유소영처럼 골프를 취미로 가지고 있다고. 유소영 역시 상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고 상대는 "어떻게든 다시 만나려고 한다"고 애프터를 다짐했다. 이후 다음주 방송에서 두 사람이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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