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은혜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0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은혜로그in 업로드 하는 날! 편집 마무리 잠시 ...내려 놓고 break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은혜가 휴식 중인 모습이 담겼다. 청치마에 꽃무늬 프린트 블라우스를 입은 윤은혜는 청량감 넘치는 미소를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윤은혜는 38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윤은혜는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후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