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은혜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0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은혜로그in 업로드 하는 날! 편집 마무리 잠시 ...내려 놓고 break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은혜가 휴식 중인 모습이 담겼다. 청치마에 꽃무늬 프린트 블라우스를 입은 윤은혜는 청량감 넘치는 미소를 보내고 있다.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윤은혜는 38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윤은혜는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후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운영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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