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이승연, 아직도 열심히 사네..불금은 남의 일 "주말 내내 공부해야" by 김수현 기자 2021-06-11 22:36: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특별한 불금을 보냈다. Advertisement이승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금요일.. 나는 주말 내내 공부해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벽에 걸린 많은 패션 사진들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