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으리으리한 한강뷰 집' 서울 날씨가 한눈에 "왜 맨날 그레이야" by 이지현 기자 2021-06-11 08:01: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한강뷰 집에서 날씨를 체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Advertisement11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뷰 영상을 게재하며 "여름 이람서 #왜추워 #왜맨날그레이야 #왜맨날비와"라는 글을 게재했다. 비가 온 후 흐릿해진 서울의 날씨는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하늘이다. 흐릿한 날씨를 아쉬워하는 황혜영이 아침을 시작했다.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