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가 6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 '아야와 마녀'(미야자키 고로 감독)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JTBC '방구석 1열' 스튜디오 지브리 특집으로 소개된다.
지난 10일 개봉한 '아야와 마녀'의 개봉을 기념하며, 이번 주말인 13일 오전 10시 30분 '방구석 1열'에서 '아야와 마녀'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 다양한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지난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를 다룬 특집 방송에도 출연했던 스튜디오 지브리를 사랑하는 세종대 만화 애니메이션학과 한창완 교수는 물론,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음악작가까지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아야와 마녀'의 원작 소설의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가 전 세계에 '하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원작자인 점부터 '아야와 마녀' 속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들을 오마주한 장면들, 그리고 세계적인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 감독에 대한 이야기 등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 '아야와 마녀'에 대한 관람 의욕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야와 마녀'는 미스터리한 마법저택에 발을 들인 10살 말괄량이 소녀 아야의 판타지 어드벤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이자 '코쿠리코 언덕에서'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의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연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