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자혜가 20대로 돌아간 듯 청량한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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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큰 대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자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배경 속에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자혜는 청바지에 가디건을 입고 청량한 매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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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고 해도 믿을만큼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는 최자혜는 41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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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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