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다.
황혜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저 잘 유지하고 있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새로 네일/패티 하고 온 기념으로 방금 찍어봤습니다"라며 "두 번째 사진이 지난 3월 18일"이라고 했다.
그는 "요쿠르트병 실루엣 제 발가락만 봐도. 용량이 큰 요쿠르트병에서 작은 요쿠르트병 된 것 같아요"라면서 체중 감량에 대해 전했다.
황혜영은 "임신기간 외 제 최고 몸무게를 찍고 3kg만 빼겠다 우리님들께 공개 다이어트 선언하고 -3kg 2주 만에 뺐고 그후로 지금까지 45~46kg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잘 유지하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떻게 빼고 유지하고 있냐고 정말 끊임없이 문의들 많으신데 저 정말 답답해죽겠습니다?"라며 "#아버지를아버지라부르지못하고"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48.4kg에서 45.4kg 몸무게를 달성한 황혜영의 체중계 숫자가 담겼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