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문근영이 팬들과의 유쾌한 소통으로 시선을 모았다.
문근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태국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을 즐겼다.
문근영은 "내 옷 가지고 뭐라 하지마 ㅠㅠ 호피 원피스 이렇게 예쁘게 입었다규"라고 호피옷 인증샷을 공개하는가 하면, 얼굴이 잘 나온 사진을 공개하며 "그래 나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이다! 쳇, 얼굴로 꼬셔봐야지. 나 이제 운동 갈거야! 오늘 하루 잘 보내자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문근영은 "몸짱 될 거다"라며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창립부터 16년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나 스스로 재정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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